와, 난리 났네.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이스라엘 군인 관련 영상을 올리면서 이스라엘 외무부가 완전 발끈했거든. 홀로코스트 추모일 전날에 유대인 학살을 경시하는 발언이라고 강력하게 비판하면서 ㄷㄷ. 대통령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고통받는 사람들의 지적을 되돌아봐라"라면서 맞받아쳤어.
이런 상황에 외교부가 급하게 나서서 유감 표명하고 해명했어. 대통령이 올린 글은 특정 사건이 아니라 보편적인 인권에 대한 신념 표명이었다고 설명하면서, 이스라엘이 지적한 테러 등 모든 폭력과 반인권적 행태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강조했지. 홀로코스트 피해자들에 대한 애도도 다시 한번 전달했대.
솔직히 외교 문제인데 X(트위터)로 싸우는 거 좀 웃기긴 해. 그래도 외교부가 빠르게 수습하려고 노력하는 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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