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에서 아르바이트생 음료 3잔 챙긴 걸로 횡령 고소하고 합의금까지 받아먹은 두 곳, 결국 영업정지 당했대. 더본코리아에서 자체적으로 내린 결정이고, 가맹 계약 위반으로 조치 중이라고 하니 어휴… 진짜 어이없네.
사건은 충북 청주 매장에서 시작됐어. 퇴근하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3잔 가져간 알바를 횡령으로 고소하고, 다른 매장에서는 과거에 음료 가져간 거 가지고 550만원이나 요구해서 받아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엄청 커졌지. 결국 A점주는 고소 취소했고, B점주는 합의금 반환했대. ㄷㄷ
더본코리아에서는 알바생 회복 방안도 찾고, 매장 근무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도 한다고 하니 다행이긴 한데, 이런 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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