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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의원, 드디어 혐의 벗고 부산시장 선거에 집중할 수 있게 됐대! 경찰 조사 때 얼굴 굳어있던 모습이 생각나는데, 이제는 함박 웃음 짓고 일만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어. 진짜 오랜 시간 마음고생했을 텐데, 이제 좀 숨통이 트이겠네.

근데 국힘은 완전 난리 났음. 정권이 전재수 의원에게 면죄부를 줬다면서 '조작 기소'라고 주장하고 있어. 의원은 풀려났는데, 보좌진들은 증거인멸 혐의로 기소된 것도 짚고 꼬집었지. 게다가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오 전 구청장도 여론조사 왜곡 의혹으로 공격하고 있대. ㄷㄷ

솔직히 이번 일, 정치 싸움 냄새가 너무 진하게 나. 국힘은 지지율이 계속 낮아서 안절부절못하는 것 같고. '낙동강 전투' 외치면서 영남 표심 잡으려고 애쓰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