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이 이스라엘과의 직접 협상에 응하겠지만, 이스라엘이 먼저 공격을 중단해야 한다는 입장이야. 휴전이 제대로 지켜진 후에야 협상 테이블에 앉겠다는 거지. 상황이 꽤 심각한 듯 ㄷㄷ
최근 이스라엘은 미-이란 휴전 첫날부터 레바논을 집중 공격해서 200명이 넘는 레바논 국민이 희생됐어. 네타냐후 총리가 협상을 제의했지만, 레바논은 이스라엘의 공격 중단을 휴전 조건으로 명확히 하고 있거든. 트럼프 대통령까지 이스라엘 편을 들면서 상황은 더 복잡해지고 있어.
이스라엘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에는 레바논 공격 중단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이란과 파키스탄은 반대로 이야기하고 있대. 어쨌든 레바논 남부에서는 하루에 250명이나 사망하는 등 피해가 엄청나다는 소식이야.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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