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랴오닝에서 진짜 어마어마한 장례식이 열렸대. 2억 원 넘는 벤츠 S450L을 그대로 땅에 묻었다는 소식에 다들 깜짝 놀랐지. 특히 차량 번호판이 8888이라는데, 중국에서 8은 돈과 행운을 상징해서 엄청 비싼 번호판이라고 함. ㄷㄷ
이 벤츠는 시체와 함께 묻는 부장품으로 추정되고, 장례식 자체도 엄청 호화로웠다고 해. 조문객한테 랍스터 같은 고급 음식을 대접하고, 붉은 봉투에 5만 원씩 답례금을 줬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어. 진짜 돈지랄이다… 싶기도 하고.
근데 이런 장례 문화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고 있대. 효도를 다하려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토양 오염이나 과도한 낭비라는 비판도 많고, 밤에 도굴당할까 봐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솔직히 저 정도면 좀 놀랍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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