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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에 SK하이닉스 직원들 1인당 평균 10억 원 넘는 성과급 받을 수도 있대! 맥쿼리증권 전망 기준으로 계산해 보니까, 영업이익의 10%를 초과이익분배금으로 지급해서 가능한 금액이라고 함. 올해도 벌써 5억 8천만 원 정도 예약된 상황이라 진짜 대박인 듯.

삼성전자도 만만치 않게 성과급 논의 중이라고 해. 아직 노사 합의는 안 됐지만, 영업이익의 10% 이상을 성과급 재원으로 쓰겠다는 제안을 했다는 소문! 이러면 연봉의 최대 50%를 넘는 특별 보상이 가능할 수도 있대. 물론 사업부가 다양해서 차등 지급될 가능성도 있지만, 메모리 사업부 직원들은 하이닉스만큼은 받을 수 있을 듯.

글로벌 인재 전쟁에서 살아남으려고 기업들이 돈을 엄청 푸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