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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심각하네. 3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이 60.6%밖에 안 된다고 함. 전월보다 1.4%나 떨어졌어! 잔금대출 못 받거나, 기존 집이 안 팔려서 입주를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데, 완전 난리통이지. 특히 5대 광역시랑 기타 지역에서 입주율이 낮게 나왔대.

이런 상황에 주택사업자들도 불안한가 봐. 5월 입주전망지수가 1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랑 중동 전쟁 때문에 더 불안해진 것 같아. 수도권도 전망이 안 좋고, 특히 인천이랑 경기에서 하락폭이 컸어. 서울은 그나마 강북 외곽에서 매물 감소랑 가격 상승이 있어서 좀 버티는 중이라는데.

비수도권은 더 심각한 듯.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 때문에 지방 주택 처분 압력이 커지고 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