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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재벌 3세 부인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 경찰 간부들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있대. 이 재벌 3세 부인은 유명 인플루언서인데, 가맹점주들한테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거든. 근데 경찰이 이 사람을 피의자로 입건하지 않고 그냥 참고인으로 쓱 넘겨버린 거임. ㄷㄷ

알고 보니 이 재벌 3세가 경찰 간부 B 경감한테 뒷돈을 줬을 가능성이 있다는 거야. B 경감은 이 부인을 참고인으로 처리하면서 사건을 덮으려고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어. 게다가 이 B 경감은 경찰청 간부한테도 청탁을 받은 정황이 포착돼서 경찰청까지 압수수색 당했대.

주가 조작 세력과 경찰이 서로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던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