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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가 장모를 12시간이나 폭행해서 죽이고 캐리어에 넣어 강에 버린 사건, 진짜 충격적이지 않냐? 전문가 말로는 단순 가정폭력이 아니라, 약육강식 '동물의 왕국' 같은 끔찍한 관계였다고 함. 가해자는 인간의 도덕 개념이 전혀 없는 것 같고, 집안 내 서열이 뒤틀려 힘 있는 사람이 갑질했던 듯 ㄷㄷ

장모는 딸이 남편에게 맞을까 봐 같이 살게 됐는데, 결국 비극을 막지 못했어. 딸도 엄마를 구하려고 했겠지만, 지속적인 폭력에 무력해져서 신고도 못 하고 시신 은닉까지 도왔다는 게 더 안타깝다. 폭력은 주변 사람까지 망가뜨리는 무서운 거 같아.

전문가는 폭행이 일상화된 상황이었고, 처음부터 살해 의도가 있었다기보다는 폭행 강도가 너무 심해서 죽음에 이른 거라고 분석했어. 가해자 신상 공개는 당연하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