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유튜브 채널에 민주당 관계자가 시민으로 출연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어. 민생 쇼라면서 짜고 치는 거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는데… 진짜 실망스럽다 ㄷㄷ
문제의 영상은 '기름값,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편이고, 민주당은 해당 관계자가 당협 관계자였다는 사실을 밝혀냈어.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이건 명백한 신뢰 훼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지. 영상 링크는 여기 -> https://url.kr/b71afn
이런 식으로 여론을 조작하려는 의도가 뭐지? 솔직히 정치인들 유튜브 콘텐츠 퀄리티도 별로인데, 연출까지 하다니… 수준 진짜 떨어진다. 앞으로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