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가 정부의 잦은 추경에 대해 제대로 긁어 부스럼을 만들었네. 1년도 안 돼서 추경을 벌써 세 번이나 했다는 거 실화냐? 비상 상황에 쓰는 걸 '습관'이라고 하다니, 진짜 어이없음. ㄷㄷ
이번 추경에 TBS 지원금이나 영화 할인 같은 쓸데없는 예산이 껴있고, 상임위 통과하면서 오히려 예산이 3조나 늘었다는 게 더 문제야. 자기 돈처럼 막 쓰는 거 보면 진짜 어이가 없네. 고유가 대책으로 유류세 인하를 안 하고 현금 봉투만 뿌리는 것도 수상하고. 6월 지방선거 앞두고 표심 잡으려는 거 밖에 더 되겠어?
여당이 졸속으로 밀어붙이는 추경, 개혁신당은 제대로 지적하고 막아선다고 하니 다행이다. 솔직히 이런 예산 낭비는 국민들 세금으로 하는 거니까, 제대로 써야 하는 거 아니겠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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