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에서 이란 관련 소식 전해짐. 이란이 고농축 우라늄을 미국에 넘겨줄 의향을 보였다고 함. ㄷㄷ 게다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는 절대 아니라는 입장이고, 오히려 통항량이 늘었다고 주장함.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통행료 공동 징수도 논의 중인데, 당분간은 해협 안전 확보가 우선이라고.
이란이 처음 제시했던 10개 항 제안은 백악관에서 '쓰레기통' 취급받았다는 후문. 미군이 이란을 압박하자 수정안을 들고 나왔고, 미국 측도 협상 가능성을 열어둔 상황. 11일 파키스탄에서 부통령을 중심으로 한 협상단이 첫 대면 회담을 진행할 예정. 레바논 휴전은 2주 안에 합의되지만, 레바논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함.
나토 동맹국들에 대한 불만이 엄청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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