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지금 검찰 내부가 완전 난리 났네. 이재명 대통령 관련 수사했던 검사 9명에 대한 진상조사 시작됐고, '대북송금' 사건 박상용 검사까지 들여다보고 있대. 게다가 10월에 검찰청 폐지까지 앞두고 있어서 분위기가 진짜 어수선하다고 함.
이번 감찰은 민주당에서 법무부에 요청했던 거라 정치적 논란도 뜨겁네. 수사 과정에서 별건 수사나 진술 압박 같은 의혹들이 제기됐고, 박상용 검사는 청문회에서 민주당이 공소 취소하고 특검 만들려고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박 검사한테 추가 감찰 지시 내렸고.
솔직히 검찰 인력 이탈도 심각한데, 이런 감찰까지 겹치니 완전 설상가상이지. 검사들이 소극적으로 수사하거나 책임 회피하는 분위기가 생길까 봐 걱정된다는 의견도 많더라.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