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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어마어마한 놈이 잡혔네. 25년 동안 필로폰 11.5톤이랑 야바 2억 7천만 정, 케타민 5톤을 유통한 태국 마약 조직 총책 T씨가 한국에서 강제 추방됐대. 국정원, 법무부, 경찰이 태국이랑 협력해서 강남 호텔에서 딱 잡아냈다고 함. ㄷㄷ

이 놈이 유통한 마약량이 장난 아니래. 필로폰만 3억 8천만 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이고, 야바는 작년 한국 압수량의 732배가 넘는다고 하니 진짜 상상도 안 됨. 케타민도 어마어마한 양이었고. 단일 조직 유통량으로는 역대급 규모라는데, 진짜 무서운 놈이었네.

이번 작전은 태국 쪽에서 먼저 T씨 입국 정보를 넘겨줘서 시작됐대. 한국 당국이 빠르게 움직여서 제3국 여권으로 입국한 T씨를 검거하고 추방까지 마쳤다니, 국제 공조 수사 클라스가 제대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