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휴전으로 발 묶였던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재개될 가능성이 생겼어. 트럼프는 해협 통과를 돕고 '큰돈'을 벌 수 있다고 했지. 페르시아만에는 800척 넘는 배들이 묶여있고, 특히 유조선에만 엄청난 양의 원유가 실려있대. ㄷㄷ
현재 상황은 아직 안심하기 이르다는 의견이 많아. 이란은 안전한 항행을 위해 이란군과 협조해야 한다고 하고, 트럼프는 '완전하고 즉각적인 개방'을 요구하고 있거든. 게다가 휴전 기간 동안 통행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선주들은 세부 조건을 꼼꼼히 확인 중이야.
우리나라 유조선 7척도 곧 돌아올 수 있을 거야. 이 배들에 실린 원유만 해도 우리나라가 일주일 정도 쓸 수 있는 양이라고 하니, 에너지 수급에 숨통이 트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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