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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에서 북한 요원들 걸러내는 방법이 화제가 되고 있어. 온라인 면접에서 지원자한테 김정은 위원장 욕해보라고 시켰는데, 진짜 침묵하고 연결 끊었다는 썰이 공개되면서 난리가 났지 뭐야. 기술 질문은 다 잘하더니, 딱 걸린 거라니까 ㅋㅋㅋ

최근 미국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북한 IT 요원들이 2020년부터 미국 기업 300곳 넘게 침투해서 100억 원 정도 벌어들였다고 해. 이 돈이 북한 무기 개발 자금으로 흘러간다는 사실도 밝혀졌고. 파이낸셜타임스에서는 AI까지 활용해서 유럽 기업에 취업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진짜 대단하긴 한데 무서운 전략이야.

이런 검증 방식이 영구적으로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효과적인 거름망 역할을 할 것 같아. 북한 요원들은 김정은을 비판할 수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