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파키스탄 총리 부탁으로 이란 공격을 2주 동안 멈춘다고 함. 조건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즉시 열어야 한다는 거! 진짜 직전까지 '문명 종말' 얘기 하던 사람이 갑자기 태세 전환한 셈이지.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이란도 이 조건에 동의했다고 하네.
파키스탄 총리가 외교적 해결을 위해 트럼프에게 시간을 좀 달라고 간청했고, 이란에게도 호르무즈 해협을 열어달라고 요청했거든. 트럼프는 이란으로부터 10가지 제안을 받았고, 이게 협상 기반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장기적인 평화 합의에 거의 다 왔다고 주장함. 핵 문제나 미사일 문제도 거의 합의 봤다고 하니, 진짜 상황이 반전될 수도 있겠네. ㄷㄷ
이스라엘도 공습 중단에 동의했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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