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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에서 북한 IT 요원 감별법이 화제가 되고 있어. 면접에서 지원자한테 김정은 욕을 시키거나, 김정은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해보라고 하는 거지. 진짜 북한 애들은 사상적인 제약 때문에 꿀 먹은 벙어리 된다는 거야. ㄷㄷ

최근 사례들을 보면, 김정은 이름만 나와도 당황하거나, 아예 모른다고 하는 경우도 있대. 심지어 욕설을 내뱉고 잠적하는 지원자도 있었다고 하니… 가짜 신분으로 들어와 돈 벌어서 북한으로 송금하는 애들 걸러내려고 별 방법을 다 쓰는 중.

이런 상황에 맞춰 보안 전문가들이 북한 IT 요원 식별 가이드도 만들고 있대. 깃허브나 링크드인 활동, 화상 면접 태도, 지리/언어 지식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하니, 채용 담당자들은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 듯. 솔직히 무섭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