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의원이 김부겸 전 총리 보고 '땡깡 부려서 대구 예산 해결하겠다'는 말에 완전 디스했어. 준비 부족하다면서, 국가 예산이 땡깡으로 해결될 문제였으면 진작에 다 해결됐을 거라고 팩트 폭력 갈겼다니까. 김부겸 전 총리가 예산 확보에 땡깡 부리겠다고 한 발언을 정조준한 거지.
김부겸 전 총리는 구미 공단 살리고 공항 배후지에 일자리 만들겠다면서 정부에 땡깡 부리겠다고 했었잖아. 추경호 의원은 총리랑 행안부 장관 지냈을 때 좀 역할을 했어야 했다고 아쉬워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무대포로 땡깡 부리는 사람한테 예산을 주겠냐고 반박했어. 결국 논리와 설득, 열정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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