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오늘 저녁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로 출국한다네. 중동 전쟁 때문에 불안한 에너지 수급 상황을 해결하려고 원유랑 나프타 추가 확보 협의하러 가는 거라 함. 정부는 석유랑 나프타 도입하는 기업들이랑 긴밀하게 협력해서 유조선이 국내 들어올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ㄷㄷ
최근에 의료용품 원료인 나프타 공급이 불안정하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정부는 주사기 만드는 업체에 나프타를 우선 공급하고 사재기하는 사람들 잡으려고 신고센터도 운영한다네. 요소수, 페인트 같은 필수품 수급 동향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문제 있으면 빠르게 해결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함.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우리 배 26척 안전하게 통과시키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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