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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 남편이 28살 연하 아내에게 655억 원(3억 위안) 전 재산을 물려주면서 전처 자녀들이 엄청 불만이 생겼대. 아내는 남편이 암 투병하는 동안 헌신적으로 간호했고, 남편은 그런 아내에게 모든 걸 주고 싶었다는 거지. 진짜 영화 같은 이야기 ㄷㄷ

남편은 전처와 이혼 후 아내를 만나 물류회사에서 일할 때부터 서로를 지지해 줬다고 함. 아내는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자랐는데, 남편이 사업을 키우는 걸 도와주면서 클럽하우스 사장까지 됐대. 결혼 전에 재산 상속 문제로 혼전 계약서도 썼다는데, 암 진단받고 나서 재산을 아내에게 전부 넘겨줬다는 소문이야.

사람들 반응은 극과 극! 아내에게 모든 걸 주는 게 당연하다는 의견도 있고, 전처 자녀들을 너무 무시했다는 비판도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