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 알바생이 퇴근하면서 음료 3잔 가져갔다고 고소당한 사건, 알고들 있지? 근데 이게 끝이 아니더라. 점주가 여론 때문에 고소는 취하했지만, 사과는커녕 합의금 550만원도 안 돌려주고 연락도 없다고 함. 진짜 어이없다 ㄷㄷ
알바생 아빠 말에 따르면 딸이 너무 불안해하고 힘들어해서 걱정이라고. 다른 빽다방 지점 점주가 음료 무상 제공 문제로 550만원을 받았는데, 이 돈도 돌려받지 못했다고 하니 답답할 노릇. 더본코리아는 조사 중이라고는 하는데, 진전이 있는 건지 모르겠네.
이런 상황에 노동청에서도 조사한다는데, 알바생 쪽에는 아무 연락이 없다고. 진짜 갑질 심한 거 아니냐? 알바생 힘든 건 당연하고, 가족들까지 고생하는 거 보면 너무 안타깝다.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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