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빨래방 건조기 안에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남자아이가 들어가서 장난치는 영상이 SNS에 올라와서 난리났어. 신발 벗고 다리 웅크려서 완전 들어갔는데, 친구가 문 닫으니까 갇힌 것처럼 문 두드리고 난리더라. ㄷㄷ
이런 일은 처음이 아니래. 예전에 10대 여학생이 세탁기 안에 들어갔다가 호흡곤란으로 구조된 적도 있고, 성인 남자가 건조기 안에서 놀다가 경찰에 신고당한 사례도 있었대. 무인 빨래방에서 저런 위험한 행동 하는 사람들 진짜 문제야.
솔직히 저런 장난은 진짜 위험하잖아. 사고라도 났으면 어쩔 뻔했냐고… 무인 빨래방 이용하는 사람들 다 조심해야 할 듯. 괜히 다른 사람 피해 주는 일 없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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