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관에서 국장 비서실, 완전 폐지됐대! 그동안 비서실에서 하던 커피 타는 일이나 방문객 응대 같은 업무를 실무 부서 인력으로 돌려서 더 효율적으로 일하게 하려는 거지. 내부 직원들 사이에 실무 경험 쌓는 게 더 좋다는 의견이 많았거든.
사실 국장실 부속실은 보고가 잦고, 실무랑은 거리가 있는 일들이 많아서 좀 비판적인 시선도 있었어. 근데 이번에 서울세관이 먼저 칼을 빼들고 부속실 공간을 휴식 공간으로 바꾸고, 국장실 문을 항상 열어두는 방식으로 운영을 변경했대. 다른 세관들도 따라 할 가능성도 있다는데 ㄷㄷ
현장 반응은 생각보다 괜찮다고 함. 오히려 직원들이 본업에 집중할 수 있어서 더 좋다는 의견이 많고, 불편함도 거의 없대. 이런 변화, 완전 긍정적이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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