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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포켓몬 카드 거래하다 털리는 사건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에서 거래하자고 꼬시고, 만나면 곰 퇴치 스프레이 뿌리고 카드 훔쳐가는 황당한 범죄가 벌어지고 있대. 경찰이 함정 수사로 범인 잡았지만, 혹시 또 다른 피해자 있을까 봐 수사 중이라고 하니 조심해야 할 듯.



최근 포켓몬 카드 가격이 엄청나게 뛰면서 이런 범죄가 늘고 있는 거래. 특히 희귀 카드들은 몇 억씩 한다니까… 피카츄 일러스트레이터 카드는 로건 폴이 80억에 샀다가 250억에 팔았다는 이야기도 있어. ㄷㄷ 카드 매장도 여러 번 털렸고, 진짜 심각한 수준이야.



온라인 거래할 때는 무조건 안전 거래 장소 이용하고, 낯선 사람 만나면 조심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