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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다세대주택 앞에 쌓인 쓰레기 더미에 초등학생들이 불을 지른 사건이 발생했어. 경찰 조사 결과, 아이들은 단순한 장난으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짐. 진짜 어이없네…ㄷㄷ




화재는 지난 3일 오후 2시쯤 발생했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어. 아이들은 만 10세에서 14세 사이의 촉법소년으로, 형사 처벌은 받지 않고 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될 예정이야. 감호 위탁이나 사회봉사 명령 등 보호처분을 받게 될 걸로 보임.




촉법소년이라 처벌이 약하다는 점이 좀 아쉽지만, 어릴 때부터 잘못된 행동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 같아. 진짜 큰일 날 뻔했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