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가 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를 시작했어! 영상에선 여수 택시 바가지 경험담부터 박람회 마스코트 '다섬이' 디스까지, 여전히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지. 신유진 여수시청 주무관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ㅋㅋㅋ 역시 충주맨이다 싶었어.
김선태는 충주시 홍보 주무관으로 'B급 감성' 영상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잖아. 100만 구독자를 돌파하고 6급으로 승진까지 했는데, 갑자기 사직하고 개인 유튜버로 활동 중이야. 현재 구독자는 160만 명이고, 우리은행, BBQ 홍보 영상도 억대 뷰를 기록하고 있대. 이번 여수섬박람회 예산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박람회가 묻히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어.
솔직히 여수섬박람회 예산이 1611억이나 된다니 좀 부담스럽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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