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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 노인 무임승차 제한 얘기가 나오면서 난리였는데, 정부가 공식적으로 검토할 계획 없다고 밝혔어. 어제 청와대랑 노인회가 만나서 이 문제로 이야기했는데, 홍익표 수석이 어르신들 복지 줄이는 일은 절대 없을 거라고 딱 잘라 말했대. 다행이다!

사실 노인분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청소 같은 일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 무임승차 제한하면 진짜 힘든 상황에 더 힘들어지시는 거야. 게다가 노인분들을 혼잡하게 만드는 존재로 생각하게 될 수도 있고, 사회적으로 안 좋은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어. 그래서 노인회에서도 현실에 맞지 않는다고 반박했지.

근무시간을 분산해서 출퇴근 시간 혼잡을 줄이는 게 더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