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딸 주애랑 평양 화성지구 상점들 돌아보는 모습이 공개됐어. 주애가 아빠 가슴에 손을 얹거나, 김정은이 말할 때 딴짓하는 모습이 눈에 띄더라고. 강아지 안은 김정은, 고양이 쓰다듬는 주애 모습은 진짜 귀엽긴 하더라 ㄷㄷ
새로 생기는 상점들이 엄청 화려하고 규모도 크던데. 애완동물 상점에는 목욕 시설이랑 놀이방까지 있고, 악기 상점에는 기타, 바이올린, 피아노 등 없는 게 없더라. 북한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겨서 그런지, 예전이랑 많이 달라진 것 같아. 김일성 생일 맞춰서 영업 시작할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 북한 주민들 문화생활도 좀 풍족해지려나?
이런 모습들이 북한 경제 과시하려는 의도라는 말도 있던데.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