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들이 지구를 담은 멋진 사진들을 공개했어! 특히 사령관 리드 와이즈먼은 지구를 한눈에 봤을 때의 감동을 표현했는데, 북극부터 남극까지 한눈에 보였다고 하더라. 흑인 최초 달 탐사에 나선 빅터 글로버는 지구를 내려다보니 모두가 하나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ㄷㄷ
이번 아르테미스 2호는 50년 만에 인류를 달 궤도로 데려다주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 중이야. 우주선 발사는 지난 2일에 플로리다에서 성공적으로 이루어졌고, 현재 달로 향하고 있어. 우주비행사들은 오리온 캡슐 안에서 잠을 자기도 하고, 창밖 풍경을 보면서 지구를 관찰하기도 했대. 크리스티나 코크는 우주선 내부 화장실을 고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