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무려 82억 원이 넘는 재산을 신고해서 화제야. 강남 아파트랑 도심 오피스텔은 기본이고, 배우자는 미국에 아파트도 가지고 있대. 특히 3억 원어치 국채 보유한 게 눈에 띄네. ㄷㄷ
2010년에는 22억 정도였는데, 16년 만에 재산이 거의 4배로 불었다고 해. 이명박 정부 때 국제경제보좌관으로 일했던 경력도 있고, 국제결제은행(BIS)에서 오래 근무하면서 돈을 모았나 봐. 현재 국내 오피스텔은 매물로 내놓고, 미국 아파트도 정리할 계획이라고 하니, 총재 취임 후 재산 변동이 있을 수도 있겠네.
이재명 대통령은 신 후보자가 국제감각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는데, 과연 청문회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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