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이 단순 변비로 생각했던 게 사실은 대장암이었대. 26살 때부터 변비랑 복통이 계속됐는데, 증상이 심해져서 응급실 갔더니 장이 막혀서 독소가 쌓인 상태였다고 함. 심장이 48시간 안에 멈출 수도 있다는 말까지 들었다니 진짜 끔찍하다 ㄷㄷ
처음엔 3기 대장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까지 받았는데 완치 판정을 받았다가 2023년에 다시 재발했대. 이번엔 폐로 전이된 4기였지만 종양 크기가 작아서 수술로 제거 가능했대. 본인은 몸의 이상 징후를 절대 무시하면 안 된다고 강조하며, 특히 젊다고 대장암에 걸릴 리 없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고 함.
변비나 출혈 같은 증상이 있으면 바로 병원 가보는 게 중요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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