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이 또 가격을 올렸어. 샤넬 25 핸드백 스몰 사이즈가 무려 142만원으로 껑충 뛰었대. 작년 봄에 900만원대였던 게 1년도 안 돼서 이렇게 된 거 보면 진짜 어이가 없네. ㄷㄷ
샤넬뿐만이 아니야. 반클리프 아펠, 티파니앤코, 롤렉스, 에르메스 등 다른 명품 브랜드들도 계속 가격을 올리고 있거든. 특히 반클리프 아펠은 두 달 만에 또 가격을 인상했고, 티파니앤코는 14%나 올렸대. 샤넬은 매출이 2조 원을 넘었는데도 계속 가격을 올리는 거 보면 한국 시장을 호구로 보는 것 같아.
솔직히 명품 가격 너무 비싼 거 아니냐? 계속 오르기만 하니까 진짜 부담스럽다. 이러다 진짜 명품은 돈 있는 사람들만 살 수 있게 되는 거 아냐? ㅠㅠ 한국 시장이 봉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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