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에서 화재가 났다는 소식이야. 오늘 오전 10시쯤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경기도청 24층 구내식당에서 불이 시작됐어. 다행히 소방관들이 빠르게 출동해서 불을 껐고,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대피해서 인명 피해는 없다고 해. 휴, 진짜 큰일 날 뻔했네 ㄷㄷ
소방당국에 따르면 인력 24명과 장비 8대가 화재 진압에 투입됐고, 오전 10시 3분쯤에 완전히 진화됐어. 지금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하니, 뭔가 잘못된 전기 설비나 부주의였을 가능성이 있어 보여. 구내식당이라 기름기 때문에 불이 더 빨리 번졌을 수도 있겠다.
아무튼 큰 사고 없이 잘 해결돼서 다행이야. 경기도청 직원들은 오늘 점심은 도시락 싸왔겠지? ㅋㅋㅋ 이런 일 겪으면 정신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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