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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재무부 조정총국장이 대통령궁 창틀에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하는 모습이 SNS에 퍼져서 결국 사임했대. 진짜 황당하잖아? 국가의 심장부라고 불리는 곳에서 저런 행동을 하다니…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도 직접 인정하면서 징계를 언급했을 정도라니까. ㄷㄷ




알고 보니 이 분 연봉이 무려 1억 3천만 원이고, 세금 제외하면 월 890만 원을 받는 고액 연봉자였대. 서민 월급의 10배 가까이 된다고 하니, 어려운 시기에 저런 모습이 보이니까 더 화가 나는 것 같아. 처음에는 AI 조작이라고 해명했다는데, 결국 사실로 밝혀졌지 뭐야.




진짜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공직자로서의 자세가 안 되어 있는 것 같아. 솔직히 말해서, 저 정도 연봉 받으면 일 좀 열심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