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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대박! 춘천의 한 숙박업주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아냈어. 70대 손님이 체크인하는데 계속 횡설수설하고 몸을 떨어서 뭔가 이상하다 싶었대. CCTV 확인했더니 수상한 남자한테 수표를 건네려고 하더라고.




바로 달려가서 그 남자를 붙잡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알고 보니 손님은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아서 1억 1천만원짜리 수표를 넘겨주려던 거였어. 숙박업주 덕분에 간신히 막았다는! ㄷㄷ 경찰서에서 감사장과 포상금까지 준다고 하니, 역시 의심스러운 상황은 바로 신고하는 게 최고야.




요즘 보이스피싱 수법이 진짜 교묘해지는데, 이런 분들 덕분에 아직까지는 희망이 있는 것 같아. 숙박업주님 진짜 존경합니다! 👍 이런 훈훈한 소식은 계속해서 알려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