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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전 총리가 대구시장 선거에 다시 도전하면서, 과거 유세 지원했던 딸 배우 윤세인에게 시선이 집중되고 있어. 윤세인은 2014년에도 아버지 선거를 도왔는데, 그때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지지 호소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지. 배우 활동은 2014년 드라마 이후 멈춘 상태야.

윤세인은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졸업 후 2011년 드라마로 데뷔했고, 아버지 김부겸 후보가 정치인이라는 사실 때문에 예명을 사용했던 일화도 있어. 2012년 총선, 2014년 시장 선거 때도 적극적으로 아버지 선거를 도왔는데, 당시 아버지의 지역주의 타파 시도에 힘을 보탰지만 아쉽게도 낙선했었지. ㄷㄷ

이번 선거에서 윤세인이 또다시 유세 지원에 나설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