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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의 90%를 알아서 내야 함. 지금은 365번 넘어야 그랬는데 기준이 엄청 낮아진거지. 이건 진짜 과도하게 병원만 찾아다니는 사람들 막으려는 정책이라고 함. ㄷㄷ

이 정책 때문에 실시간으로 누가 얼마나 병원에 다니는지 확인하는 시스템도 만든대. 건강보험공단에서 관리하고 심평원에서 운영한다니까, 이제 함부로 자주 아픈 척하기 힘들겠네. 대신 직장인 연말정산 보험료는 좀 더 편하게 낼 수 있게 바뀌고, 분할 납부 기준도 완화된다고 하니 다행.

솔직히 너무 자주 가는 건 좀 문제 있긴 해. 근데 진짜 아픈 사람은 어떡하나 싶기도 하고… 암튼 내년부터 병원 갈 때 좀 신중해야겠다. 2027년부터 적용되니까, 미리미리 대비해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