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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초등학교 근처에서 40년 동안 성매매를 해온 업소가 경찰에 적발됐어. 안마 시술소 간판을 내걸고 영업했는데, 진짜 대박인 건 침대 66개까지 압수했다는 거야. 경찰은 이런 고질적인 불법 업소는 영업을 즉각 중단시키기 위해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해.



이번 단속은 1월부터 3월까지 서울에서 진행된 학교 주변 유해 업소 단속의 일환이야. 성매매 업소뿐만 아니라 불법 게임장까지 총 95곳을 적발하고 업주랑 직원 170명을 검거했대. 압수 금액도 2천8백만 원이나 된다고 하니 어마어마하네. ㄷㄷ



솔직히 초등학교 옆에서 40년이나 운영됐다니, 진짜 어이없다. 경찰에서 범죄수익 환수까지 추진한다니, 제대로 처벌받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