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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격 수위 조절은 꿈도 없다고 선언함. 2~3주 안에 이란을 ‘석기시대로 돌려놓겠다’는 엄청난 발언을 쏟아부어서 완전 긴장 모드임. 지금 ‘장대한 분노’ 작전 중인데, 곧 핵심 목표 달성 단계에 접어든다고 주장하면서 이란 정권을 압박하고 있대.




이번 연설은 이란과의 전쟁이 시작된 지 33일 만에 처음으로 생방송으로 진행된 거라 의미가 깊음. 트럼프는 협상이 결렬되면 이란 발전소를 동시에 타격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고, 호르무즈 해협은 주변 국가들이 알아서 지키라고 쏘아붙였음. 유가 급등에 대한 책임도 회피하는 모습.




솔직히 말해서 상황이 너무 심각하게 흘러가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