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이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압송된 후에도 정신 못 차리고 있네. 과거 자신을 취재했던 JTBC에 대해 노골적인 적대감을 드러내면서, 나중에 JTBC를 사서 개편하겠다는 헛소리를 했다고 함. ㄷㄷ 호화 수감 생활과 마약 공급 의혹을 보도했던 JTBC 취재진에게 입국장에서 손가락질하며 막말까지 했다는 소문이야.
박왕열은 자신을 마약 유통 세계의 일등이라고 과시하며 범죄를 정당화하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어. 돈을 벌어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되고 싶었다는 말도 안 되는 변명까지 했다고 하니, 진짜 정신이 나간 게 아닌가 싶다. 텔레그램 아이디를 여러 개 돌려가며 점조직 형태로 공범들을 지휘하고, 심지어 친구 어머니나 지적 장애인까지 마약 운반에 이용한 사실도 밝혀졌어.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