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대통령이 나토를 '종이호랑이'라고 부르면서 탈퇴까지 고려 중이라고 함. 진짜 나토에 대한 불만이 엄청났던 듯. 이란 전쟁이나 우크라이나 사태 때 동맹국들이 미국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았다는 게 주된 이유래.
트럼프는 특히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당시, 미국이 이란 공격을 하려는데 유럽 국가들이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비판했어. 우크라이나 문제도 마찬가지. 미국이 먼저 개입했는데, 다른 나라들은 미국을 위해 나서지 않았다는 거지. 자동적으로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던 모양.
솔직히 트럼프는 예전부터 나토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었지. 나토가 제대로 된 역할을 못 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 이번 발언으로 나토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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