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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이었던 크리스티 놈의 배우자 브라이온의 여장 사진이 공개돼 완전 난리 났어. 핑크색 핫팬츠에 크롭탑 입은 사진인데, ㄷㄷ… 국토안보 수장 배우가 이런 모습이었다니 진짜 상상도 못 했네. 적대 세력에 정보가 넘어갔을 수도 있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어.

브라이온은 사우스다코타 보험 재벌 출신이고, 놈과 사이에 세 자녀가 있대. 그런데 외설적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여장 사진을 공유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어. 놈 측은 충격받았다면서 사생활 보호를 부탁하고 있는데, 솔직히 이 정도면 숨기기 힘들었을 것 같아. 게다가 놈은 과거 불륜설까지 있었던 문제아였잖아.

트럼프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어. 부부 사이에 뭔가 합의가 있었던 거 아니냐는 추측도 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