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모가 이란전에서 완전 망가지는 중이다. 최신형 제럴드포드호는 변기 고장으로 똥물이 넘쳐나고, 세탁실에서 화재까지 났어. 결국 수리 때문에 전장에서 이탈했고, 지금은 크로아티아에서 정비 중이라는 썰이 돌고 있다. ㄷㄷ
이란은 미국 항모를 대함 미사일 표적으로 삼겠다고 공언했고, 실제로 미사일 공격 주장도 계속 나오고 있어. 물론 미국은 부인하지만, 항모가 이란 해안 가까이 가면 드론 공격에 제대로 망가질 수 있다는 게 문제. 게다가 미국 항모 11척 중에 현재 작전 가능한 건 딱 한 척뿐이라고 하니, 상황이 심각한 수준이다.
미국 조선업이 망해서 항모 유지보수가 어렵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 이번 이란전은 항모 중심의 해군력이 얼마나 취약한지 보여주는 사례가 된 것 같아.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