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이승건 대표가 만우절에 역대급 공약을 던졌어. 자기가 직접 살고 있는 집을 팔아서 토스 직원 100명의 월세랑 대출 이자를 평생 지원하겠다는 거야. 진짜 실화냐? ㄷㄷ
이 대표는 창업 전부터 부동산으로 돈 버는 사람 vs 주거비 때문에 힘든 사람들의 모순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고 해. 토스 팀원들이 미래에 대한 낙관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용기를 내서 이번 결정을 했다는 거지. 현재 월세나 대출 이자 내는 토스 직원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오늘 밤 9시까지 신청받아서 무작위 추첨으로 100명을 뽑을 예정이야.
이 대표는 예전에도 만우절에 테슬라 10대 무상 대여, 직원 해외여행 보내기 등 파격적인 이벤트들을 실제로 실행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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