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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때문에 석유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국가들, 특히 이란 지도부 제거에 불참했던 영국 같은 나라들에게 알아서 해결하라고 쏘아붙였어. 미국은 이제 더 이상 도와주지 않을 거고, 스스로 싸우는 법을 배우라고 강하게 경고했지. ㄷㄷ

트럼프는 이란이 사실상 초토화되었으니 이제 스스로 석유를 확보하라고 강조했어. 한국, 일본, 중국, 프랑스 등 7개국에 호위 작전 동참을 요구했지만, 다들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자 나토 탈퇴까지 언급하며 불만을 드러냈지. 특히 프랑스는 이스라엘로 향하는 군수물자 통과도 막고 이란 제거 작전에도 비협조적이었다며 미국이 기억할 거라고 덧붙였어.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없이도 군사 작전을 끝낼 수 있다는 뜻을 밝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