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가 미국 빅테크 기업들, 특히 구글, 애플, 엔비디아 같은 곳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테러 작전에 협조하고 있다면서 본격적인 보복을 예고했어. 이란 시민들이 숨진 테러 공격의 배후에 이 회사들 정보통신기술과 인공지능이 있었다고 주장하면서, 이제부터 합법적인 타격 목표가 될 거라고 엄포를 놓았지. ㄷㄷ
구체적으로 18개 기업을 보복 대상으로 지목했고, 테헤란 시간으로 4월 1일 오후 8시부터 관련 시설 파괴를 각오하라고 경고했어. 직원들에게 사업장 즉시 떠나라는 권고까지 했으니, 상황이 심각하네. 실제로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인프라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벤구리온 공항 근처랑 하이파에 있는 지멘스, AT&T 통신 센터를 드론으로 공격했다는 소식도 들려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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