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S(기초과학연구원) 구내식당 식단이 완전 엉망이라는 글이 올라와서 화제야. 누룽지밥에 국 한 그릇, 단무지 다섯 조각, 소시지 부침개 세 개가 전부라니… 진짜 학식보다 못하다는 평이 많더라. ㄷㄷ
IBS는 노벨상급 연구소를 목표로 세운 국책 연구기관인데, 연구 환경은 괜찮은지 몰라도 기본적인 급식부터 엉망이라는 게 문제야. 김병민 교수가 SNS에 공개한 사진 보니까 진짜 어이가 없더라. 세계적인 연구기관에서 저런 밥을 먹고 연구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싶어.
과학이 중요하고 연구 개발 비용도 늘린다면서, 기본적인 행정 시스템은 왜 이렇게 엉망인 건지 이해가 안 가. 먹는 건 기본적인 욕구인데, 저런 식사를 제공하면서 과학자들에게 연구에만 집중하라고 하는 건 너무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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