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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양여대에서 두 번이나 화재가 발생했는데, 범인이 20대 여성으로 밝혀졌어. 여자화장실 쓰레기통이랑 교수회관에서 불을 질렀다고 함. 학생이랑 교직원 100명 넘게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대 ㄷㄷ

아침 9시 20분쯤 여자화장실, 낮 12시쯤 교수회관에서 연달아 화재가 발생했어. 경찰은 이 여성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해. 한양여대 측에서는 수사에 협조하고 있고, 앞으로 안전관리에 더 신경 쓰겠다고 밝혔어.

이런 일은 진짜 무서운 거 같아. 괜히 불안해지네… 학교에서 안전 점검 좀 더 철저히 해야 할 것 같아. 제보할 곳도 있으니 혹시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줘! (성동경찰서 02-781-1234, 4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