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버스 기름값 폭등해서 진짜 난리네. 유가가 너무 올라서 벚꽃 축제 성수기인데도 손해 볼까 봐 운행 꺼리는 기사님들도 많다더라. 한 달에 기름값만 150만원씩 더 든다는데, 진짜 도로 위에서 돈 태우는 기분이라고 함 ㄷㄷ

최근 한 달 새 경유 가격이 엄청나게 올랐어. 전세버스들은 학교나 기업 계약으로 요금을 쉽게 올릴 수도 없고, 정부 지원도 제대로 못 받아서 완전 생존의 위기에 놓였다고 함. 다음 달에는 서울에서 대규모 시위도 예고하고 있다니, 상황이 심각한 듯.

화물차 기사님들, 농사짓는 분들도 기름값 때문에 힘들어하는 건 매한가지. 다들 어쩔 수 없이 운전대 잡고, 농사짓지만, 진짜 답답하겠다. 정부가 뭐라도 빨리 해야 할 것 같아. ㅠㅠ